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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목일 기념..

군대에서 식목일을 맞아 나무를 심었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뭐 좋은 일을 한것 같지만

다른데 있던 나무를 뽑아 심었다는거;;;;

뽑은 나무도 한 20그루는 될텐데

삽으로 파서 뽑느라 허리 빠지는줄 알았습니다

역시 군대는 여러가지 의미로 삽질이 반인것 같네요

by ZEROEST | 2009/04/07 19:27 | 군대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봄이 오는구나

요즘따라 자꾸 피로가 몰려와 잠만 많아지는데 이제 슬슬 봄이 오고있는것 같군요

날씨가 따뜻해서 그런지 자꾸 바이크를 타고싶은 마음이 절로 드는데

군대에서 나가 바이크를 타고 전국 이곳저곳을 돌아다니고 싶은건 저뿐이 아닐듯합니다

군대올때 지하주차장에 마그마를 봉인시켜두고 왔는데

휴가때 나가 타보니 속도계는 나가있고 배터리는 완전방전된지 오래인듯....전역하는 순간 다같이 갈아줘야할것 같네요;;

가장 중요한 엔진도 거의 반년간 안굴리다보니 상태가 영.....

그냥 팔아치워버리고 배기량 올려서 다른 바이크를 살까해도 지금까지 계속 발이 되었던 이녀석을 버리고 싶지는 않고....

전역하면 우선 고장난 것들 수리좀 해주고 엔진은 상태 괜찮은 중고로 사서 교체해 주고 도색도 배워서 직접 도색작업도 해보렵니다.

by ZEROEST | 2009/03/22 14:34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4)

나....살아있는건가?

이제 상병도 달았고 군생활도 꺾였는데....

아직도 앞이 안보인다

서열도 밑에서 3번째.....

제길....

by ZEROEST | 2009/03/08 14:17 | 군대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군대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낸다는건.....



일요일이 하루가 더 늘었어!!!!


아...슬퍼라 ㅜㅡ

그리고 새해 밝으면 태백산 올라가서 일출본다던데 행군이 하나가 더 늘었네...

민간인들이 부러워진다....

남은날 대충 415일....

끔찍하다 끔찍해

영화 클릭처럼 원하는 때로 갈 수 있는 리모컨 없으려나?

by ZEROEST | 2008/12/28 20:12 | 군대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에고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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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BBB
중용타입

▷ 성격
칭찬할 것도 없지만 욕먹을 일도 없는 타입입니다.아무 결점도 없지만 그렇다고 장점도 없습니다. 성격에 이렇다 할 결점이 없기 때문에 평소에는 그걸로 충분합니다. 다만 이 타입이 무언가 대업을 수행해야만 하는 입장에 처했을 때는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아마도 망연히 팔짱만 낀 채 아무손도 쓰지 못하는 상황이 될 것입니다.
그러니 큰 기회가 찾아오더라도 과연 그것이 자신의 성격으로 해낼 수 있는 성질의 것인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런 타입에게는 도박과 같은 방식의 재능은 없고 치밀한 노력으로 한 걸음씩 계단을 올라가는 형태의 출세방법이 가장 잘 맞습니다. 말하자면 자신의 재능으로 승부를 하는 타입이 아니라 사람들의 격려와 도움, 원조에 의해서만 대를 이룰 수 있는 타입입니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무난하다는 점에서는 천하일품입니다. 그러니 이런 상대를 마다할 이유가 없죠.

거래처고객 - 매우 평범하고 무난한 상대이며 각별히 주의할 일도 전혀 없습니다.

상사 - 아슬아슬한 돌격은 이 타입이 좋아하지 않습니다. 견실한 비즈니스만이 이 타입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습니다. 즉 당신이 어떤 타입이냐에 따라 상사에게 귀여움을 사거나 미움을 받게 될 것입니다.

동료, 부하직원 - 참모장과 침투대장 외에는 무엇을 맡겨도 좋을 타입입니다.

..................

이건 뭐 내 혈액형도 아니고..........

속편하게 산다는 느낌인듯

그래서 다시한번 해봤다

BBCBC
우습게 보다가 실패하는 타입

▷ 성격
때로 엉성하게 실패하는 타입으로 그 원인은 사려분별의 부족과 방자함에 있습니다. 엄하지도, 그렇다고 허술하지도 않고, 다정하지 않지만 냉정하지도 않으며, 천진난만한 것은 아니지만 암울한 성격도 아닌, 매우 흔한 타입입니다. 하지만 사려분별이 극단적으로 부족하다는 것이 최대의 난점입니다. 게다가 매우 방자하고 무신경한부분까지 있어 일의 대처를 그르치면 큰문제가 될만한 일이라도 아무것도 아니라며 얕잡아보고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처리해버립니다. 그 결과 엄청난 일을 초래하여 나중에 새파랗게 질린 얼굴로 이리 뛰고 저리 뛰는 짓을 몇 번에 걸쳐 반복하는 타입입니다. 아무래도 인생의 수평선상에 떠있기보다 가라앉아 있는 시기가 길어지는 타입이며 장기간의 부상을 꿈꾼다면 생활태도를 대폭 개선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 첫째가 사려분별의 대폭적인 향상, 그리고 둘째가 방자한 부분을 버리는 것입니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이런 상대와 생활을 함께 하면 즐거운 기간의 몇 배나 되는 괴로운 시기가 기다리고 있음을 각오해야 합니다.

거래처고객 - 이 타입과 비즈니스를 한다면 항상 조마조마하여 심장에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망연자실한 결과가 찾아옵니다.

상사 - 침몰이 빠른 상사이므로 오랫동안 관계가 이어지지 않습니다. 당신이 지적인 면에서 슬쩍 충고를 건네는 것도 좋습니다.

동료, 부하직원 - 본사근무보다는 현장근무에 적합한 타입입니다. 그쪽이 본인도 실패 없이 무사히 지낼 수 있어 장래를 위해서도 즐거울 것입니다.
음...뭐랄까 결과를 보고 내가 한심스러워졌달까?

사려분별'대폭'향상은 가슴에 와닫는다;;

그리고 몇번을 해도 이게 나온다;;

by ZEROEST | 2008/08/23 15:27 | 트랙백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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